수원시가 KBO 이사회의 10구단 창단 유보 결정에 관계없이 향후 지속적으로 프로야구단 창단과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수원시는 9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시민과의 약속사항인 프로야구 10구단 창단 이행과 한국프로야구의 발전을 위한 한층 업그레이드된 야구인프라 구축 및 야구 저변확대를 위한 2만5000석의 야구장 리모델링 확장사업 그리고 10구단 창단 기업에게 제공하는 각종 사업을 당초 약속대로 모두 차질없이 추진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이에 앞서 8일 KBO의 2012년 4차 이사회에선 9구단 NC 다이노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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