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도가 한·미 FTA 관세 완전 철폐 시점인 2022년까지 섬유산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육성한다. 경기도는 22일 섬유산업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경기도 섬유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확정, 시행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종합계획으로 우선 2016년까지 섬유산업 인프라 구축, 연구개발 지원, 마케팅 지원 등 3대 분야 21개 사업에 총 6380여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투자비는 국비 2240억원, 도비 560억원, 시·군비 280억원, 민자 3300억원 등이다. 섬유산업의 인프라 구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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