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오선진, 1124일 만에 홈런 '데뷔 첫 스리런' May 20th 2012, 09:16  |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한화 내야수 오선진(24)이 3년 만에 홈런을 쏘아올렸다. 날짜로는 1124일 만이다. 오선진은 20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SK와의 홈경기에 7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장, 3-3 동점으로 팽팽히 맞서있던 3회말 2사 1·2루에서 상대 투수 마리오 산티아고를 상대로 중앙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15m 스리런 홈런을 폭발시켰다. 시즌 1호이자 개인 통산 3호 홈런. 0-3으로 뒤지다 김태균의 스리런 홈런으로 동점을 만...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