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중국탁구 톱랭커들이 한국 원정에 나선다. 무대는 16일부터 20일까지 닷새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국제탁구연맹(ITTF) 공인대회 코리아오픈이다. ITTF가 발표한 5월 세계랭킹 기준 남녀 1~5위 중국선수들이 보란듯이 포진했다. 남자부 마롱, 장지커, 왕하오, 쉬신, 마린, 여자부 딩링, 류스원, 궈얀, 리샤오샤, 궈예 등 이름만 들어도 아찔한 그야말로 '초호화 캐스팅'이다. 여자부는 중국의 톱랭커들 외에도 이시카와 카스미, 왕유에구, 펑텐웨이, 후쿠하라 아이, 김경아 등 세계 톱10이 전원 출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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