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의 차기 대표 선출을 위한 대전지역 대의원 투표(대의원 327명)에서 이해찬 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 이해찬 후보는 25일 대전 서구 만년동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현장투표에서 총 투표수 244 표(1인2표) 가운데 146표를 얻어 94표를 얻는데 그친 김한길 후보를 따돌리고 가장 많이 득표했다. 3위는 강기정 후보(77표), 4위는 우상호 후보(48표), 5위는 이종걸 후보(42표), 6위는 추미애 후보(34표), 7위는 조정식 후보(28표), 8위는 문용식 후보(19)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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