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2' 임태경, "'나가수'처럼 2주만 준비할 수 있었어도.." May 7th 2012, 05:31  | [OSEN=김나연 기자] '불후의 명곡2'에서 하차하는 임태경이 무대를 준비할 시간이 일주일 밖에 주어지지 않아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임태경은 7일 오후 12시 30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근처에서 취재진과 만나 콘서트와 뮤지컬 공연 스케줄 등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잠시 KBS 2TV '불후의 명곡2-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2)'를 떠나는 심경을 밝혔다. 이날 임태경은 그간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힘들었던 점을 묻는 질문에 ""무대를 준비할 수 있는 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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