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신인 김원중, 삼성 2군 경기서 데뷔 첫 승 May 20th 2012, 09:40  | [OSEN=경산, 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원중이 프로 데뷔 후 공식 경기 첫 승을 신고했다. 김원중은 20일 삼성 라이온즈 2군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1실점(5피안타 1볼넷 4탈삼진)으로 잘 막았다. 직구 최고 구속은 142km. 서클 체인지업을 비롯해 슬라이더, 커브 등 변화구 위주의 투구 패턴으로 삼성 타선을 제압했다. 김원중은 3-1로 앞선 6회 이상화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광주 동성고를 졸업한 김원중은 190cm의 큰 키에 체중 87kg...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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