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재철 3승째' 삼성 2군, 한화 9-4로 격파 May 11th 2012, 07:42  | [OSEN=경산,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우완 기대주 명재철이 시즌 3승째를 따냈다. 명재철은 11일 경산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2군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4실점(7피안타 4볼넷 4탈삼진)으로 다소 흔들렸지만 화끈한 타선의 지원을 등에 업고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인천고와 한양대를 거쳐 지난해 삼성 유니폼을 입은 명재철은 데뷔 첫해 2군 남부리그서 8승 3패 3세이브 2홀드(평균자책점 4.44)를 거두며 가능성을 엿보였다. 올 시즌 괌 2군 캠프에서 맹훈련을 거듭하며 밸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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