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터, 3회부터 헬멧 쓰고 3루 주루코치로 May 12th 2012, 08:46  | [OSEN=대니얼 김 객원기자] 추신수가 속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매니 액터 감독이 경기 도중 헬멧을 쓰고 3루 주루코치로 나섰다. 12일(한국시간) 펜웨이파크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원정 경기 2회초 2루 주자 잭 해너핸이 제이슨 키프니스의 안타 때 홈으로 대시하다 아웃되자 스티브 스미스 클리블랜드 3루 주루코치가 거세게 항의했고 커즌스 구심은 그를 즉각 퇴장시켰다. 이에 액터 감독은 3회부터 직접 헬멧을 쓰고 나와 3루 주루코치 역할을 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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