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이 다르다는 이유로 임신 3개월의 며느리를 강에 던진 인도의 시부모가 경찰에 체포됐다. 살해 계획을 세운 사람은 전직 판사인 시아버지였다. 10일 인도 현지언론 등은 인도 북동부 오리싸주에서 임신한 며느리를 살해한 혐의로 전직 판사인 시아버지 사미르 레이와 시어머니 기티카 레이가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남편인 사타야 역시 아내를 살해하려는 부모의 계획에 동참한 혐의로 체포됐다.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 프라단(24)은 사타야와 5년 전 결혼해 시댁에서 살았다. 하지만 사타야의 부모는 자신들과 카스트가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