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그룹 오너가 방문에도 3연패 May 20th 2012, 11:05  | [OSEN=목동, 강필주 기자]삼성 라이온즈가 그룹 오너가의 방문에도 연패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20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넥센과 삼성의 경기에 이재용(44) 삼성전자 사장과 이부진(42) 호텔신라 대표 가족이 찾았다. 이 사장은 아들과 딸, 이 대표는 아들과 함께 본부석 중앙 탁자지정석에 앉아 경기를 관전했다. 이 사장은 지난 11일 LG와의 경기를 보기 위해 잠실구장을 찾았다. 이번 이 올 시즌 두 번째 야구장 나들이라고. 평소 이 대표는 이번이 올해 첫 야구장 방문이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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