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정대현, 통산 첫 선발등판서 4⅓이닝 4실점 May 19th 2012, 09:30  | [OSEN=잠실, 윤세호 기자] 두산의 좌완투수 정대현이 통산 첫 선발 등판을 아쉬움 속에 마쳤다. 정대현은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와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4실점을 기록했다. 총 67개의 공을 던지면서 4피안타(2피홈런) 3볼넷 4탈삼진을 올렸다. 첫 2이닝은 예상 밖의 호투였다. 직구 제구가 잘 이뤄지고 각도 큰 슬라이더와 체인지업도 잘 구사됐다. 정대현은 1회초 첫 타자 박용택에게 중전안...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