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24·미래에셋)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병원에서 손바닥 골절에 따른 뼈 조각 제거수술을 받았다고 매니지먼트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대표 이성환)이 25일 전했다. 신지애는 지난 18일 뉴저지주에서 열린 사이베이스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탈락한 뒤 왼쪽 손바닥 통증을 호소했다. 신지애는 유구골구 골절에 따른 손바닥 통증을 올해 초부터 느꼈지만 물리치료를 받으면서 대회 출전을 강행했다. 이 때문에 통증이 악화되면서 원하는 플레이를 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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