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거노인들의 건강문제뿐만 아니라 정신건강도 돌본다. 경기도는 13일 도내 23만 3766명에 달하는 독거노인 중 3963명을 선별해 방문건강 관리프로그램으로 집중 관리키로 했다고 밝혔다. 선별된 독거노인은 기존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 노인 가운데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소외계층에 해당하는 인원이다. 도는 지난 2007년부터 노인들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실시해 왔으나 진단 항목이 고혈압과 당뇨병 관리에 한정돼 있어 지난해 가톨릭의대 예방의학교실과 군포시와 동두천시 2개 보건소, 독거노인 178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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