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균 "4번타자로서 코치님들께 죄송하다" May 12th 2012, 08:08  | "4번타자로서 코치님들께 너무 죄송하다."한화의 전격적인 코칭스태프 보직변경에 선수들은 책임감을 통감할 수 밖에 없었다. 특히 팀의 4번타자 자리를 맡고 있는 김태균으로서는 더욱 안타까울 수 밖에 없었다. 12일 대전 롯데전을 앞두고 열린 한화 선수들의 훈련은 매우 차분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새롭게 1군에 합류한 조경택, 이영우, 문동환 코치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선수들의 훈련이 이어졌다. 훈련 후 만나 팀의 주포인 김태균은 이번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에 대해 "팀의 4번타자로서 죄송한 마음이 너무 크다"며 쉽게 말을 잇지 못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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