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오후 3시35분께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모 마트에서 유산균 음료를 구입해 마신 임모(51)씨가 구토와 설사 증세를 보여 10일 오전 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태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이날 마트에서 정품 4개와 증정품 2개 등 6개 한 묶음으로 된 모 회사의 유산균 음료를 구입, 마시던 중 휘발유 냄새가 나 곧바로 뱉어냈으나 곧바로 구토와 설사증세가 나타나자 경찰에 신고했다. 임씨는 10일 오전 갑자기 혈압이 올라가는 등 건강상태가 악화돼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으로 옮겼으나 의식을 잃은 상태...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