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월만에 선발출전에서 도움,지동원 기회에 강했다 May 7th 2012, 05:35  | 깜짝 선발이었다. 마틴 오닐 선덜랜드 감독이 "리그 후반기 지동원, 코너 위컴 등 유망주들을 활용하겠다"던 약속을 뒤늦게 지켰다.지동원(21·선덜랜드)은 6일 밤(한국시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풀럼 원정에서 선발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2월 5일 오닐 감독이 부임 직전 관중석에서 지켜본 울버햄턴 원정 이후 5개월만에 선발로 나서는 감격을 누렸다. 지난 4월9일 0대4로 완패한 에버턴전 후반 교체출전 이후 한달 가까이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중계화면 사이사이 몸 푸는 모습이 비쳤지만 기회는 좀처럼 오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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