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노 화이' 등의 히트곡으로 유명한 미국 재즈 보컬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노라 존스(Jones·33)가 다섯 번째 정규 앨범 '리틀 브로큰 하츠(Little Broken hearts)'를 발표했다. 존스는 4집 이후 3년 만에 낸 이번 앨범에서 기존 '노라 존스풍' 재즈 색채를 벗어나 팝, 컨트리, 록 등의 음악을 접목한 소울풍의 노래를 들려준다. 유명 프로듀서 데인저 마우스가 참여했다. 앨범은 '이별'이 주제로, 수록된 12곡 전체에 '사랑했던 남자가 22세 여성과 바람을 피우다 발각된 뒤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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