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원폭력 다룬 연극 '니부목 얼굴이 보고 싶다' 6월 24일 세종M씨어터 개막 May 11th 2012, 06:38  | 요즘 큰 사회문제가 된 학원폭력을 정면으로 다룬 연극 '니부목 얼굴이 보고 싶다'가 6월24일부터 7월29일까지 세종M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일본 작가 하타사와 세이고가 실화에서 영감을 얻어 쓴 이 연극은 일본에서 20008년 초연돼 센세이션을 일으켰으며 한국에서 지난 1월 낭독 공연으로 첫 선을 보여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손숙 김재건 박용수 박지일 이대연 길해연 서이숙 등 대표 연극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 것도 눈길을 모은다. 학생은 한 명도 등장하지 않고 가해학생과 피해학생의 부모와 선생들만 출연한다. 학교 회의실로 한 명씩...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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