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총선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경선 투표 당시 이석기 비례대표 2번 당선인이 온라인 투표에서 얻은 표의 60% 정도가 IP(인터넷 주소) 중복 투표로 이뤄졌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7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이정희 공동대표는 4일 당 전국운영위원회에서 "특정 후보만 동일 IP(IP 중복투표)를 확인했다는 보고를 받았고, (IP 중복투표 비율이) 전체의 60%, 6000표라고 메모를 해뒀다"며 "특정 후보는 1위 후보"라고 밝혔다. 이에 진상조사위원회에 참여했던 박무 위원은 "특정 후보와 연결해 말한 적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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