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아섭, 696일 만에 톱타자 중책 May 12th 2012, 07:50  | [OSEN=대전, 손찬익 기자] '겁없는 막내' 손아섭(24, 롯데 외야수)이 12일 대전 한화전서 김주찬(31, 외야수) 대신 1번 중책을 맡았다. 김주찬은 전날 청주 원정 경기에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으나 왼쪽 허벅지 근육통을 호소, 황성용과 교체된 바 있다. 손아섭의 1번 타자 출장은 2010년 6월 16일 사직 삼성전 이후 696일 만이다. 그리고 전날 마수걸이 홈런을 터트린 이승화가 7번 좌익수로 선발 명단에 포함됐다. 한편 김주찬은 현재 아이싱 치료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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