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우찬, 한화 퓨처스전 7⅓이닝 1실점 호투 May 13th 2012, 07:49  | [OSEN=잠실, 박현철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젊은 좌완 에이스 차우찬(25)이 한화 이글스 퓨처스팀과의 경기에 선발로 나서 호투를 펼쳤다. 차우찬은 13일 경북 경산 볼파크(삼성 퓨처스 훈련장)에서 열린 한화 퓨처스팀과의 경기에 선발로 나서 7⅓이닝 동안 5피안타(탈삼진 8개, 사사구 1개) 1실점으로 호투했다. 99개의 공을 던졌고 최고 구속은 145km로 계측되었다. 올 시즌 차우찬은 팀의 에이스로 큰 기대를 모았으나 4경기 2패 평균자책점 10.29(13일 현재)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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