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전영화 70편이 유튜브에 무료 서비스된다. 한국영상자료원(원장 이병훈)은 구글코리아(www.goole.co.kr)와 공동으로 오는 10일부터 대표적인 한국영화 70편을 유튜브내 '한국 고전영화 채널'(www.youtube.com/koreanfilm)를 통해 무료 서비스한다고 8일 밝혔다. 온라인으로 상영되는 작품에는 영문 자막이 들어간다. 상영작품은 윤용규 감독의 '마음의 고향'(1949), 한형모 감독의 '자유부인'(1956), 유현목 감독의 '오발탄'(1961), 김호선 감독의 '영자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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