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유통기한'이 지난 3년차 부부는 권태기를 극복하고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 채널A는 7일 밤 8시 40분 새 월화 드라마 '굿바이 마눌'을 방송한다. 드라마 '위대한 유산' '두번째 프로포즈' 등을 만든 김평중 PD가 연출하고, 2010년 드라마 '조은지 패밀리'로 데뷔한 김도현 작가가 쓴 로맨틱 코미디이다. 드라마는 권태기를 겪는 부부에게 각자의 첫사랑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다. 한류 스타 류시원이 주인공인 전 격투기 챔피언 차승혁 역할을 맡아 4년 만에 국내 드라마에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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