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G 2실점' 전상욱, 선방쇼 이어 득녀 '겹경사' May 14th 2012, 07:22  | [OSEN=허종호 기자] 전상욱(33, 부산 아이파크)이 겹 경사를 맞았다. 이번 시즌 눈부신 선방쇼에 이어 한 아이의 아빠가 된 것. 9경기에서 단 2골만 내준 것. 특히 7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한 전상욱은 올 시즌 부산의 특급 골키퍼로 거듭나고 있다. 그런 와중에 이어진 이번 득녀 소식은 전상욱에게 올 한 해를 잊을 수 없는 한 해로 만들고 있다. 전상욱은 당초 출산 예정일인 5월 9일보다 출산이 늦어지자 지난 13일 경기 전 "아기가 경기 중에만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내심 초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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