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흥실, "가시와전서 이동국-에닝요 믿는다" May 14th 2012, 07:06  | [OSEN=우충원 기자] "이동국-에닝요가 제 몫을 해줄 것". 전북 현대의 이흥실 감독대행이 15일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H조 조별리그 최종전 가시와 레이솔과 경기를 앞두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 대행은 1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서 "내일 경기가 끝나야 1, 2위가 확정된다"면서 "가시와와 원정경기서 5-1로 패했기 때문에 불리한 상황이다. 홈 경기인 만큼 승점 3점을 따내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경기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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