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에 출전하는 남녀 양궁대표 선수단이 26일 프로야구 넥센―한화전에 앞서 야구장 관중 소음 적응훈련을 실시한다. 양궁 대표팀은 지난해 5월에도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목동야구장에서 적응훈련을 펼쳤다. 관중의 함성 등으로 소란스러운 분위기의 야구장은 고도의 집중력을 키우려는 양궁 선수들이 훈련 장소로 종종 찾는 곳이다. 임동현(26), 김법민(21), 오진혁(31) 등 남자 대표 선수 3명과 이성진(27), 기보배(24), 최현주(28) 등 여자 대표 선수 3명이 훈련에 나선다.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