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보이그룹 사타 안다기가 12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댄스곡 '질주'를 선보였다. 사타 안다기는 후지TV 인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3인조 댄스 그룹이다. 야마다 신타로, 마츠오카 타구야, 모리 코헤이로 구성됐다. 리더인 신타로는 한국에도 잘 알려진 일본 배우 오구리 ?의 아내 야마다 유의 동생이다. 멤버들은 이번 무대를 앞두고 틈나는 대로 한국어를 공부하는 등 열정을 보였다고 알려졌다. 한국어 곡인 '질주'는 친근한 멜로디의 댄스곡이다. 특히 각 멤버가 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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