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연맹, 내년부터 관중수 따라 수익금 차등분배 May 23rd 2012, 08:49  | [OSEN=김희선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정몽규)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이사회를 열어 ▲ 신생 창단팀 지원방안 ▲ 점진적 자유선발제도 도입에 따른 신인선수 규정 심의 ▲ 결원 이사 보선 및 기타 사안에 대해 결의했다. 연맹은 이번 이사회를 통해 승강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2부 신생구단에 대한 지원 방안을 확정지었다. 당초 내셔널리그팀이 올해 안에 프로로 전환해 내년 프로 2부 리그에 참가할 경우 대한축구협회로부터 3년간 30억원의 재정...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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