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의 맛' 백윤식 "성악 열심히 했는데 임감독이…" May 15th 2012, 07:57  | [OSEN=강서정 기자] 배우 백윤식이 영화 '돈의 맛'에서 성악신에 대한 섭섭함을 드러냈다. 백윤식은 15일 오후 2시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돈의 맛'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성악을 정말 열심히 했는데 아쉬웠다"며 웃었다. 이어 "임상수식 연출이라고 했는데 성악신이 많이 살지 않은 것 같다"며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뒤풀이 가서 얘기 좀 해야겠다"고 재치 있게 말했다. 백윤식은 극중 노래 부르는 신을 위해 두 달간 하루 3시간씩 하드 트레이닝을 받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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