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구의 여왕' 이수정, 이번엔 투구판 너무 멀었나 May 23rd 2012, 09:58  | [OSEN=광주, 이선호 기자]명불허전? 모델겸 방송인 이수정(25)이 23일 광주 한화-KIA전 시구에 나섰다. 지난 해 두 차례에 이어 세 번째 등판이었다. 그러나 '시구의 여왕', '시구의 종결자'라는 수식어에 걸맞지 않게 굴욕의 시구를 했다. 볼을 땅에 던진 것이다. 이날 경기 2시간전에 광주구장에 도착한 이수정은 "너무 떨려요. 오늘도 잘 던저야 하는데요"라고 말하면서 긴장한 모습이었다. 애국가가 울리자 자신을 유명하게 만들어준 투수판에 올랐다. 관...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