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브라질 월드컵축구 최종 예선을 준비하는 최강희 대표팀 감독은 14일 공격력을 보완하기 위해 에닝요(31·전북)와 라돈치치(30·수원)의 특별귀화를 추진한 것이라고 말했다. 최 감독은 이날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표팀의 수비와 미드필더에는 문제가 없지만 공격에서 해외파 선수들이 소속팀 경기에 많이 못 나가다 보니 문제점을 노출했다"며 그런 배경에서 두 선수의 특별귀화를 생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 감독은 특히 에닝요가 자신이 감독을 맡았던 K리그 전북 소속인...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