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랄라세션 "첫 지상파 '불후', 정말 떨렸다" May 9th 2012, 06:22  | [OSEN=임영진 기자] 그룹 울랄라세션이 "데뷔 후 첫 지상파 출연인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녹화 당시 무척 떨렸다"고 소감을 전했다. 울랄라세션(임윤택, 김명훈, 박승일, 박광선)은 9일 오후 서울 청담CGV 엠큐브에서 진행된 첫 번째 미니앨범 '울랄라 센세이션(ULALA SENSATION)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아이러니하게도 엠넷 '슈퍼스타K'에 이어 첫 지상파 출연이 '불후의 명곡'이 됐다"고 밝혔다. 임윤택은 "일단 '불후의 명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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