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정대현, 공 하나의 중요성을 느낀 첫 선발등판 May 19th 2012, 09:40  | 두산 정대현이 데뷔 첫 승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두산의 왼손 유망주 정대현은 19일 잠실 LG전에 생애 첫 선발등판의 기회를 잡았다. 지난 15일 잠실 한화전에서 팀의 두번째 투수로 나와 4⅓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되면서 선발기회를 잡은 것이다. 2010년 데뷔한 정대현에겐 15일 승리가 데뷔 첫 승이었다.정대현은 1회초 선두타자 박용택에게 중전안타를 맞고 불안하게 출발했다. 이병규(배번7)의 희생번트가 이어져 득점권에 주자를 내보냈지만, 최동수를 유격수 땅볼로, 정성훈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실점없이 이닝을 마쳤다.2회에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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