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현진 아나, 유독 거센 돌팔매를 맞을까 May 14th 2012, 07:13  | [OSEN=표재민 기자] 파업을 접고 업무에 복귀한 일부 아나운서에 대한 동료들의 비판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지난 7일 최대현, 양승은 아나운서가 노조를 탈퇴하고 업무 복귀를 한데 이어 11일 배현진 아나운서가 '뉴스데스크'에 얼굴을 드러내면서 동료들의 비판과 허탈한 심경 표출이 날이 갈수록 더하고 있다. 특히 11일 생방송 출연에 앞서 사내 게시판에 "적어도 뉴스 앵커로서 시청자 이외의 그 어떤 대상에도 일방적으로 끌려가지 않겠습니다"라고 적은 배현진 아나운서에 대한 분노가 극에 달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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