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가수, 음원차트 접수.. 살아남은 남자는? May 13th 2012, 07:09  | [OSEN=이혜린 기자]여가수들이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13일 오후 현재 주요 음원사이트 10위권에는 여가수들이 7곡 이상을 랭크시켰다. 울랄라세션과 박진영, 마이티마우스만 살아남았다. 아이유는 지난 11일 발표한 신곡 '하루 끝'으로 음원차트 1위를 지켜내고 있다. 아이유는 본격적인 방송 활동도 없이 선공개곡 '복숭아'에 이어 타이틀곡 '하루 끝'까지 1위를 기록하며 음원 파워를 과시하고 있는 중. 멜론의 경우, 소녀시대 태티서가 '트윙클'로 2위를 기록...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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