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작' 종영 앞두고 슈퍼모델급 커플 투입 May 17th 2012, 08:29  | [OSEN=강서정 기자] 채널A 주말드라마 '불후의 명작'(극본 김신혜, 연출 장형일)이 종영을 앞두고 슈퍼모델급 커플이 투입됐다. 박계향(고두심 분)이 한국 전통 음식 전수자 선발을 위한 조리사 대회에서 금희(박선영 분), 영주(이하늬 분)가 예선을 통과한 가운데 그 옆자리에 나란히 선 남녀는 김아영과 정재훈이다. 김아영은 그동안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 '자체발광 그녀', '지운수대통' 등에 출연했고 '불후의 명작'에서는 계향 선생의 제자로 대전 우송대 재학생 역할이다. 유독 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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