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결혼을 앞두고 진행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KBS 이정민 아나운서가 하차 소감을 밝혔다. 12일 이정민은 자기의 트위터에 "마지막 뉴스광장이자 여수 엑스포 개막특집이자 생일 기념방송 한 시간 전. 저는 지금 여수 특설 스튜디오입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KBS '뉴스광장' 진행을 맡고 있었다. 이정민은 "3년 6개월 1,200여일 동안 아침 뉴스 앵커로 살아온 지금, 더 이상 새벽을 깨울 필요 없지만 눈이 떠집니다"라고 말했다. 이정민은 또 "딸이 늦을까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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