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용수 서울 감독 '스승의 날 깜짝 파티'에 감격 May 15th 2012, 08:15  | 경기도 구리 GS챔피언스파크에서는 15일 깜짝 '스승의 날 행사'가 열렸다.FC서울 선수들이 최용수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들에게 '서프라이징 선물'을 준비했다. 주장 하대성이 지휘했다. "뜻을 모아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정말 감사드립니다." 업무 분담이 명확했다. 하대성은 정성스레 준비한 꽃과 선물을 최용수 감독에게 전달했다. 데얀은 박태하 코치, 김용대는 이기형 코치, 현영민은 김성재 코치에게 각각 꽃과 선물을 전했다.뜻하지 않은 선물을 받은 최 감독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했다. 그는 "이런 자리를 마련해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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