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5月13日 星期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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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달 코치, "최진행과 고동진 제 몫 해주면 짜임새 좋아질 것"
May 13th 2012, 07:51

[OSEN=대전, 손찬익 기자] "현장에 다시 돌아오니까 야구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더욱 커지고 시야도 넓어진 느낌이다". '타격 지도의 달인' 김용달 한화 이글스 타격 코치가 3년 만에 현장에 복귀했다. 현대와 LG 시절 뛰어난 지도력을 인정받았던 김 코치는 IPSN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야구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혔다. 김 코치는 13일 대전 롯데전을 앞두고 "외부에서 보는 것과 현장에서 보는게 다른 면이 많았다. 외부의 경험이 현장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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