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5月15日 星期二

조선닷컴 : 전체기사: ‘돈의 맛’ 김강우 “대사 너무 없어 좋아했던 말은…”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돈의 맛' 김강우 "대사 너무 없어 좋아했던 말은…"
May 15th 2012, 07:47

[OSEN=강서정 기자] 배우 김강우가 영화 '돈의 맛'에서 대사가 없어 고생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김강우는 15일 오후 2시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돈의 맛'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대사가 별로 없어서 힘들었다"고 밝혔다. 극중 백씨 집안의 은밀한 뒷일을 도맡아 하며 돈의 맛을 알아가는 비서 주영작 역을 맡은 김강우는 거의 말을 하지 않고 주로 표정과 눈빛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출한다. 김강우는 "말을 하면 표현이 되니까 편한데 말을 안하니까 눈빛이나...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