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의 맛' 윤여정 "칸 한 번 다녀오니 대우가 달라지더라" May 15th 2012, 07:46  | [OSEN=김경주 기자] 배우 윤여정이 칸 국제영화제를 다녀온 후 대우가 달라졌다는 말을 해 눈길을 끌었다. 윤여정은 15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돈의 맛'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윤여정은 이번 '돈의 맛'이 제 6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과 관련 "칸 영화제를 한 번 다녀오니 대우가 달라지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저번 칸에 다녀오실때 늙은 배우들에겐 드레스 협찬이 안 들어온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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