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민 '격분증후군'이 아내 상습 폭행 원인됐나 May 9th 2012, 06:46  | 배우 박상민이 외상 후 격분증후군 진단을 받았던 고백이 다시 재조명 되고 있다.9일 박상민은 전 아내에게 욕설과 폭행을 한 혐의가 인정돼 항소심에서 벌금 20만원을 선고 받았다. 이에 과거 방송에서 밝힌 외상 후 격분증후군 진단을 받은 것이 폭행의 원인이 아니냐는 의견이 떠오르고 있다.박상민은 지난 1월 종합편성 채널A '김수미의 쇼킹'에 출연해 이혼 소송 이후 정신과 치료를 받은 사실을 털어놓았다. 당시 그는 "결혼 1년 반 만에 이혼소송을 진행하며 극심한 불면증에 시달려 변호사의 권유로 정신과 상담을 했다. 공황장애를 비롯해 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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