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경선 부정선거로 사퇴 압박을 받다가 7일 "당원 총투표로 사퇴 여부 결정하자"는 입장을 밝힌 이석기 비례대표 2번 당선자를 맹비난했다. 진 교수는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이석기, 사퇴는 당원투표에 맡기겠다. 사실상 '당 대표'세요. 너 따위의 거취를 결정하느라 전 당원이 투표를 해요? 과대망상이죠. 그 투표는 또 어떻게 믿겠어요. 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국고보조금 토해 놓고 저 구석에서 '주인'들끼리 노세요"라고 적었다. 진 교수는 또 "이석기, 득표의 60...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