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레미 린, 미국대표팀 선발에 중국 배신감? May 23rd 2012, 09:17  | 대만계 미국인으로 북미프로농구(NBA) 무대에서 '황색돌풍'을 일으켰던 뉴욕 닉스의 제레미 린이 미국대표팀 유니폼을 입는다. 미국농구협회는 다가오는 2012년 런던올림픽에 대비해 정식 농구대표팀의 훈련파트너로 참가하게 될 상비군대표팀 1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관심을 끄는 대목은 올 시즌 신인왕에 빛나는 카이리 어빙(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과 제레미 린이 대표팀 상비군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둘은 국적문제가 걸려있어 다소 논란이 일었던 게 사실이다. 호주에서 태어난 어빙은 호주대표팀으로 뛰는 걸 심각하게 고려해왔고 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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