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작' 박선영, 최고 효녀 등극 '효심 기특' May 8th 2012, 05:35  | [OSEN=강서정 기자] 배우 박선영이 어버이날을 맞아 최고 효녀로 등극했다. 채널A 주말드라마 '불후의 명작'(극본 김신혜, 연출 장영일)에서 한국전통요리 전수자 자리에 오르는 황금희(박선영 분)에 대해 중장년층 부모세대 시청자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금희는 음식명가 삼대째 설렁탕집을 운영하는 아버지 황영철(백윤식 분)과 강산해(임예진 분)의 외동딸이다. 병약해 결국은 뇌종양으로 돌아가시는 아버지 때문에 한의사가 된 박선영은 늘 아버지를 끔찍이도 위하고 건강을 염려하는 딸이...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