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욱 감독, "프록터, 길게 가지 않으려 했는데" May 23rd 2012, 09:10  | [OSEN=인천, 박현철 기자] "5연패 기간 동안 나가지 못해서 어쩌나 했는데 2이닝으로 몸값을 한 번에 해내더라". 김진욱 두산 베어스 감독이 마무리 스캇 프록터(35)에 대한 무한신뢰를 보여줬다. 김 감독은 23일 문학 SK전을 앞두고 덕아웃서 전날(22일) 4-2 승리 경기를 복기하며 2이닝 세이브를 올린 프록터에 대해 "원래 길게 가지 않으려고 했었다"라고 밝혔다. 프록터는 이날 4-2로 앞선 8회말 무사 1루서 마운드에 올라 2이닝 동안 1피안타(탈삼진 1개) 무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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