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성효 감독 "정진-태균, 오늘은 터질지도" May 13th 2012, 07:49  | "오늘은 터질지 기다려 봐야죠."윤성효 수원 감독이 서정진에 대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터져 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올 초 수원 유니폼을 입은 서정진은 시즌 초부터 주전 자리를 꿰찼다.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팀 공격을 지원사격하고 있다. 하지만 11경기 동안 올린 공격포인트는 도움 단 한 개. 올 시즌 우승을 위해 야심차게 서정진을 영입한 수원 입장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을 수도 있다. 전북 시절 측면 공격수로 종횡무진했던 기억을 되살려 보면 더욱 그렇다.하지만 윤 감독은 고개를 가로 저었다. "서정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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