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나가는 김호곤 감독의 엄살? 두려워하는 한 가지 May 6th 2012, 05:33  | "어느 한 순간 미끄러질 수 있다."엄살일까. 김호곤 울산 현대 감독은 요즘 누구보다 잘 나가고 있다. K-리그와 아시아챔피언스리그의 쉽지 않은 일정에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선 K-리그 4룡 중 처음으로 16강행 티켓을 따냈다. K-리그에선 상위권에 포진되어 있다. 지친 선수들은 승리의 기운으로 버텨내고 있다.6일 전남전에 앞서 만난 김 감독은 "자칫 한 순간에 미끄러질 수 있다는 것을 가장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도 그럴 것이 K-리그 선두를 질주하던 수원 삼성이 5일 리그 꼴찌 대전에 1대2로 덜미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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