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중일-김기태, "살얼음 판도, 선수단은 스트레스" May 12th 2012, 07:14  | [OSEN=잠실, 박현철 기자] 연승을 타면 한달음에 앞서가지만 연패에 빠지면 그야말로 나락이다. 류중일 삼성 라이온즈 감독과 김기태 LG 트윈스 감독이 1위와 7위가 2경기 차에 불과할 정도의 촘촘한 판도에 대해 고역임을 이야기했다. 12일 잠실 LG-삼성전을 앞두고 만난 류 감독은 "피말리는 상황이다"라며 선수단에도 여유가 없음을 이야기했다. 지난해 통합우승팀 삼성은 최근 3연승으로 다시 힘을 찾고 있는 중으로 12승 1무 13패(7위, 11일 현재)를 기록 중이다. 7위지만 선두 SK...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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